• 최종편집 2021-09-28(화)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면 생기는 일들은 상상이 된다.

이와같이 영덕군에서 는  여름철 관내 해수욕장 관리 감독차 현장에 투입된 공무원이 문제가 되고 있다.

25일 오후 관내 ㅎ해수욕장에 투입된 공무원이 현장 관리감독은 하지않고 낮잠을 자는 모습이 포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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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수년전부터 귀에 귀로 제보가 되었으나 사실 파악이 되지않고 있다가 현지 방문차에 우연히 목격이 되었다.

해수욕장 근무시간도 해당 공무원의 일과시간이고 이에 대체휴무나 수당으로 주어지는데 이렇게 잠만 자고 또 대체 휴무는 또 쉬고,잠만 자러 올꺼면 안오느게 났지 않을까 싶다. 

푹자고 월급받고 영덕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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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해수욕장 근무관리자 푹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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