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구미시는 현재 불법현수막으로 인하여 무슨 굿당의 도시처럼 되어가고 있다.

일반 아파트 홍보용 현수막등 일반인들이 현수막을 설치하면 불법이라고 곧바로 철거하고,힘없는 시의원이 가로수에 현수막을 설치하면 하루이틀사이에 그것도 새벽에 가로수째로(가로수가 고사허였다고함) 철거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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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구미시 산동면 구미코 앞 및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앞 구미시청 앞 고아읍 현일고 삼거리부근 등 구미시 전체가 불법현수막 및 인도의 에어간판 등 일부상점들의 집기가 인도를 차지 하여 교통사고 위험 및 인도의 보행자 사고도 위험에 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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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 복개천 주차장은 개인의 페차장?창고처럼 사용하고 있고 선산일부도로는 상점의 상품들이 도로를 점령하고 있는대도 수년째 아무런 조치도 하지않고있다.


사안이 이럴진데 구미시 관련부서에서는 알고도 모르는척 보고도 못본척 민원이 발생하면 마지못해 민원발생지역만 단속하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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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날은 여지없이 또 불법현수막이 설치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구미시에는 합법적인 현수막게시대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합법적인 현수막게시대에는 일정이 지난 현수막이 많이 걸려있는 상태이다.

관리가 잘 되지않고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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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외에 설치는 불법이다,구미시에서는 시민의 안전 및 청결한 도시미관을 위하여 강력한 단속이 있어야 할 것이다.

힘있는단체? 가 불법설치하는 것, 힘있는정치인? 이 불법설치하는 것 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은 구미시민을 무시하는 것이다.

법 과 규칙은 그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평등하게 적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식이면 힘없는 개인이나 단체?에게 발부한 범칙금은 돌려주어야 하는것이 아닐까?

최영태,채동렬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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