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9월 2일에서 9월 3일까지 김천시통합관제센터 회의실에서 관제요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제요원의 업무능률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김천시, 10월 3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 실시-안전재난과(시청사).jpg

 

김천시 통합관제센터는 지역 내 설치된 CCTV를 관제요원이 매일 3교대로 24시간 365일 실시간 모니터링 하며 각종 범죄, 재난, 화재, 구조 등 사건‧사고 예방은 물론 쓰레기 불법투기 및 주정차 단속 등 업무범위를 확대해 가고 있으며 지능형 스마트 관제시스템 및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하여 체계적이고 신속 정확한 관제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이날 교육은 개인정보 보안 강화교육 후 CCTV관제 운영에 필요한 상황별 모니터링 요령과 각종 상황관리, 범죄 영상사례 등 관제요원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김성환 정보기획과장은 “통합관제센터는 각종 사건 사고, 재해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제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사건사고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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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대상 직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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