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월)
 

2021년11월14일(일) 대구 달서구 두류신시장에서 중소밴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과 함께 한  두류신시장 고객감사 가을 경품행사 가 GMTV국민방송 과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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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선자 두류신시장 상인회장 은 인사말씀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일든은 모두 잊고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는 첯걸음 출발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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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행사는 코로나로 힘든 지역주민들 과 지역상인들에게 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시라고 마련된 행사 입니다.

같이 즐기시고 경품도 당첨되는 행운도 함께 가져가시고, 앞으로도 우리 두류신시장을 많이 이용하여 달라고 하면서 인사에 대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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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TV국민방송 에서 는 MC금화 의 재치와 유머스런 소개로 정주리,최수연,손순옥,서숙자 의 풍물패 가 두류신시장의 대박을 위하여 시장한바퀴 돌면서 신나는 쾡과리의 선두로 신명나는 한판의 멎진 풍물공연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공연에 처음 으로 소개된 풍물패는 신선하고 좋았다는 주민들 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GMTV국민방송 에서는 풍물패 를 다른 공연행사 에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GMTV국민방송 관게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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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이여 대한민국 공무원가수 이찬영 의 무대에서는 환호와 박수로 앵콜이 터져나와 마치 대형 콘서트장 을 방불케 하는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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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복을 곱게 입은 서숙자 씨 의 부채춤 무대에서는 정말곱다고 하면서 할머니 들이 제일 좋아하셨고,GMTV국민방송 정주리 의 전자 섹스폰 연주 에서는 흥에겨운 주민들이 발반주를 맞추어가며 동참하는 그 모습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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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TV국민방송 MC금화 의 순발력 과 한몸이 되여 두류신시장 주민들과의 노래를 들어보는 시간에서는 마치 집안의 잔치를 보는 듯한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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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기와 함께 나온 젊은 아기엄마는 전통시장의 분명한 활력소가 되리라 믿어본다.

이러케 젊은 새댁들이 전통시장 을 이용하고 참여 한다면 우리 전통시장도 발전하리라 고 믿어본다.


두류신지장 에서 판매되는 시장의 상품 으로 많은 경품들이 철처한 방역수칙아래 비대면으로 진행이 되였다.

이곳 역시 두류종합시장 공연때 처럼 소음 민원이 한건도 발생하지가 않았다.


GMTV국민방송 관계자는 마무리 인사말에서 행사장소가 열악한 환경이고 소음으로 주택이나 아파트 주민들이 소음 민원을 재기 할만도 한것인데도 무탈하게 행사를 마쳐서 고맙다고 하면서 주민들 모두가 같이하는 노래자랑을 열어 달라는 주민들의 부탁에 GMTV국민방송 관계자는 상인회장님 들 과 의논하여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겠다고 약속 하였다.


보통 대도시 대구는 좀 별스럽다는 소리들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런대 GMTV국민방송 행사 관계자 에 따르면 그런것 은 일부일 뿐이다, 거의 대부분은 이해하고, 배려하고,양보하는 주민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이번 행사를 하면서 직접 접했다고 하면서 대구를사랑하게 되였다고 하였다. 특히 전통시장 부근 주민들을 더 사랑하고 좋아하게 되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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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TV국민방송 과 함께한 두류신시장 고객감사 가을 경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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