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리항 일부지역 에 2022년2월 착공한 어항시설사업 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대 악취가나는 준설토를 사용 준설토가 일부 인근해수욕장으로 유입되여 주민건강 및 관광객 의 안전 및 건강에 문제가 발생 될수도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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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중에 발생하는 오염수에 대한시설(오염방지막) 및 오염수에 대한조치는 보이지를 않았다.

어민들의 생활개선도 우선이 되여야하지만 관광객 및 피서객의 안전에도 문제는 없는지 돌아봐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하여 담당부서 관계자 및 현장 관계자는 명확한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장황한 설명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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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월포리 해수욕장 에 준설토 악취 관광객 안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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